아동안전보호 공익광고
티비 보다가 오랜만에 짜증이 나서 한자 적어봅니다.
자랑은 아니지만 백수라 컴퓨터랑 티비랑 스마트폰으로 시간을 때웁니다. '';;
하지만 지상파 채널은 드라마, 예능, 뉴스 등 볼 거만 보고 중간중간 도깨비방망이를 살려고 홈쇼핑을 봅니다.
12시를 지나고 볼 게 없으면 안 봤던 재방송으로 하는 프로그램이나 영화 같은 걸 보게 되는데 여기서 티브이 cf를 자주 보고되는데...
본방 쪽은 잘 모르겠지만 케이블방송 쪽? 은 왜 그런 걸까요?
광고 내용은 좋은데 어디에서 잘못된 건지 예를 들어서 OCN에서 영화를 보다가 중간중간 CF가 나오 때 아동안전보호 공익광고면 순간 소리가 짜증 날 정도로 커집니다.
(꼭 이 CF만의 애기는 아닌 듯?)
정서적 학대나 방임등 잘못된 훈육방법으로 상처받는 아이들을 보호하고, 밝은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공익광고을 제작 하였습니다.
라는 좋은 의도가 있는데 단순한 소리 때문에 인상 찌푸리게 되고 그러면 안 되잖아요.
Plus
좋은 광고를보고 소리때문에 짜증내고 인상쓰는 제가문제일까요?
아니면 제가모르는 광고만들때? 아니면 방송사가 문제일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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